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퍼펙트 라이프'가 오늘(11일) 오후 8시에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의 일상을 조명한다. 방송에서는 김미화와 윤승호 부부가 함께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집안에서의 역할 분담과 근황을 공개한다. 김미화는 남편이 은퇴 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안일을 주로 맡게 됐다고 밝혔다. 윤승호는 밥, 빨래, 청소 등 대부분의 집안일을 자신이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미화는 자신이 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도 많은 부분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요리는 남편이 더 잘한다고 자처해 맡고 있다고 해명했다. MC 오지호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묻자,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가 홍서범과 재수 시절부터 친구였으며, 대학생 때 두 사람이 밴드를 결성했다고 말했다. 김미화는 '쓰리랑 부부'를 진행하던 시절, 홍서범 부부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며 네 사람이 함께 어울렸던 인연도 언급했다. 또한 김미화와 윤승호는 용인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동네에서 '김 반장'으로 불리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는 새로 부임한 이장 집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미화는 이장에게 동네에 온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3월 1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부부가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며, 관계가 끝난 뒤 남아 있는 감정과 변화의 과정을 보여주는 리얼리티다. MC 김구라는 자신의 이혼과 재혼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혼은 누구에게나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경험이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에 유머와 따뜻한 조언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결혼 14년 차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관찰 예능을 해보고 싶었다"며, 이혼을 단순한 결말이 아닌 관계를 정리해가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가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또 "힘든 시간을 지나온 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중립적인 시선에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경미는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A조 네 번째 예선 경기가 방송된다. 이번 경기에서는 6연승을 기록 중인 FC국대패밀리와 시즌 개막전에서 역전승을 거둔 FC탑걸무브먼트가 맞붙는다. 두 팀은 약 1년 1개월 만에 재회하며, 상대 전적은 4경기 중 탑걸무브먼트가 3승 1패로 앞서 있다. 과거 탑걸무브먼트의 세 차례 승리를 이끌었던 인물은 현재 FC국대패밀리의 감독인 최진철로, 이번 대결에서 그의 전략이 주요 변수로 주목된다. 박하얀과 시은미가 합류해 전력을 강화한 국대패밀리와 처음 맞서는 탑걸무브먼트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FC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은 FC국대패밀리의 수비를 뚫기 위해 맞춤 전략을 준비했다. 그는 필드 선수들에게 중거리 슛을 자제하도록 지시하고, 시은미 골키퍼의 선방 패턴을 분석한 '시은미 파훼법'을 공유했다. 또한 이유정에게 박하얀을 전담 마크하도록 주문해 상대의 득점 루트를 차단하려 했다. 백지훈 감독은 "국대패밀리는 초반에 흐름을 타면 무서워진다"며, 경기 초반부터 상대 진영에서 강하게 압박하는 하이프레싱 전략을 강조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FC탑걸무브먼트 소속 유
제이앤엠뉴스 |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1일 -- 2026년 3월 5일, 필립스 모니터의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EVNIA)"가 한국외국어대학교 Culture&Technology 대학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하고 '필립스 에브니아 e스포츠 실습실'의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협력은 최신 기술의 게이밍 모니터와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e스포츠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실습 플랫폼을 제공하고, e스포츠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업무 협약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박중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e스포츠 연구센터장 류윤지 교수가 대학 측 대표로 기부 협약식에 공식 서명했다. 필립스 에브니아를 대표해 MMD 아시아태평양 및 대중국 지역 총괄 사장 Yan Lidong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기부 협약은 글로벌 e스포츠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필립스 에브니아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당사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고성능 e스포츠 모니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및 실습 환경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11일 -- 화웨이(Huawei)와 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이 중국 란창현에서 진행 중인 칭자오 플랜(Qingjiao Plan)의 프로젝트로 MWC 2026 바르셀로나(MWC 2026 Barcelona)에서 열린 GSMA 글로모(GSMA GLOMO) 시상식에서 테크포굿(Tech4Good) 부문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 개선을 위한 최우수 모바일 혁신(Best Mobile Innovation for Enhancing the Lives of Children and Young People) 상을 받았다. 중국 사회 기업가 재단(China Social Entrepreneur Foundation, CSEF)이 개발해 2019년 출범한 칭자오 플랜은 차이나텔레콤의 5G 네트워크와 화웨이의 위링크(WeLink) 플랫폼을 활용해 교사 연수를 위한 학습 자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지역의 농촌 학생과 교사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화웨이 테크포올 프로그램 오피스(TECH4ALL Program Office)의 추이양양(Cui Yangyang) 이사는 &
제이앤엠뉴스 | 시드니, 호주 2026년 3월 11일 -- 5월 22일 금요일부터 6월 13일 토요일까지 23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비비드 라이트(Vivid Light), 비비드 뮤직(Vivid Music), 비비드 마인즈(Vivid Minds), 비비드 푸드(Vivid Food)를 통해 도시의 창의적 정체성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인다. 축제 프로그램의 80% 이상이 무료로 제공되며, 여기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제작한 43개 이상의 설치 작품과 프로젝션을 특징으로 하는 6.5킬로미터의 끊어지지 않는 여정인 비비드 라이트 워크(Vivid Light Walk) 전체도 포함된다. 일자리 및 관광부의 스티브 캠퍼(Steve Kamper) 장관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크고 풍성하게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어느 도시도 비비드를 개최할 수 없습니다. 시드니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비드 시드니 2026은 우리가 도시를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며, 낮과 밤 모두에서 살아 숨 쉬는 더 크고 대담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입니
제이앤엠뉴스 | 중국 서부의 혁신 주도 전환과 고품질 발전을 이끄는 시안의 2026 비전 시안, 중국 2026년 3월 11일 -- 중국이 2026년 '양회(Two Sessions)'를 개최하고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10대 핵심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중국 서부의 중심 도시인 시안은 국가 전략에 발맞춰 2026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를 약 5.5%로 설정했으며, 유효 투자 확대, 실물 경제 강화, 혁신 역량 제고, 도시 발전 모델 전환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대 수도인 시안은 새로운 시대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 경제 발전과 도시 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신에너지 및 자동차 제조 등 글로벌 산업 분야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시안은 경제 및 도시 발전을 위해 다음의 10대 핵심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수 확대 – 고정자산 투자 4500억 위안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소비재 교체를 추진한다. 실물 경제 강화 – 산업 분야에 1200억 위안을 투자하고, 산업 총생산 1조 3000억 위안 달성을 목표로 하며 상용차, 태양광, 스마트 커넥
제이앤엠뉴스 | 로마, 2026년 3월 11일 -- 3월 5일, 이탈리아 작가 연맹(Italian Federation of Writers)이 로마의 소극장에서 '오후 3시 — 배달원의 시가 가진 세계적 울림(At Three in the Afternoon — The Global Resonance of a Deliveryman's Poem)'이라는 제목의 특별 문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마9 중국-이탈리아 경제 및 문화 교류 센터(Rome9 China-Italy Economic and Cultural Exchange Center)와 쑤저우 대외 문화 교류 진흥 협회(Suzhou Foreign Cultural Exchange Promotion Association)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이탈리아 독자들에게 중국 현대시를 소개하는 동시에 문화 간 문학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오후 3시는 장쑤성 쑤저우시 쿤산에서 활동하는 배달원 시인 왕지빙(Wang Jibing)의 대표작이다. 행사에서 왕지빙과 그의 협력자이자 번역가인 로마 사피엔차 대학교 아시아 및 아프리카 문명학 박사과정생 마르티나 베니니(Martina Benigni)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최된 국제 비치발리볼 대회에 52개국 83개 팀 참가 부바네스와르, 인도, 2026년 3월 11일 -- FIVB 발리볼 월드 비치 프로 투어 챌린지2026(FIVB Volleyball World Beach Pro Tour Challenge 2026)이 2026년 3월 8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 위치한 KIIT 인정 대학(https://kiit.ac.in/)의 듀티 찬드 육상 경기장(Dutee Chand Athletic Stadium)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팀들이 참가해 5일간 펼쳐진 국제 비치발리볼 경쟁을 마무리했다. KIIT 인정 대학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52개국에서 83개 팀이 참가했으며, 300명 이상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챔피언십에 참여했다. 대회 기간 동안 KIIT 캠퍼스에는 활기찬 스포츠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경기를 관람했다. 여자부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의 시바/레이카(Shiba/Reika) 조가 미국의 두리시/코닉(Durish/Koenig) 조와 맞붙었다. 미국 팀은 뛰어난
제이앤엠뉴스 | 라스베이거스 2026년 3월 11일 -- XCMG 굴착기(XCMG Excavator)가 3월 3일 개막한 세계 최대 건설 장비 전시회 중 하나인 CONEXPO 2026에서 10종의 굴착기 모델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장비와 건설 솔루션을 공개했다. 다양한 작업 환경에 대응하는 풀라인 굴착기 전시 전시 개막 첫날 동안 XCMG의 굴착기 전시는 다양한 작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장비를 평가하기 위해 방문한 시공업체, 딜러, 장비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었다. 그중 텍사스의 한 시공업체는 조경 작업, 농업 작업, 소규모 지방자치단체 프로젝트 등에 사용할 장비를 검토하며 XCMG의 컴팩트 및 미니 굴착기에 대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발휘되는 뛰어난 기동성과 다양한 어태치먼트와의 호환성을 높이 평가했다. 현장 시연에서는 장비가 표준 버킷에서 클리닝 버킷으로, 이어 멀칭 어태치먼트로 빠르게 전환되며 다목적 현장 작업에서의 활용성을 보여주었다. 시연을 지켜본 해당 시공업체 관계자는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장비"라고 평가했다. 다기능성과 작업 환경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