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원주시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개최된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기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가 주최하고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국내 인공지능 융합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 기관, 연구자 등을 선정해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며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로봇 교육 실습실을 마련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 융합을 선도한 점이 인정됐다. 특히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협력해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인공지능 융합기술 선도센터’로 지정됐으며, 지역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지원과 협력의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원주시는 인공지능 관련 국비 공모 사업 추진 시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4월에 진행되는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공모 사업(사업비 2억 원 규모)’에 인공지능 분야로 신청할 예정이며, 수상에 따른 가점 확보로 선정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6일 시청에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한국노총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건설사업에서 지역 인력과 장비를 우선적으로 활용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 현장의 안전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달 5일 한국노총 관계자들과 만나 건설노동자의 일자리 확대와 현장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당시 논의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협약에는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 참여 확대, 지역 생산 건설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과 지원, 하도급 공정 거래 준수, 임금 체불 방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부조리 근절 및 부실시공 방지, 공사 현장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지역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공주시는 산림 계곡,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에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조사 및 정비 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공주시는 하천과 계곡 내 무단 점유로 인한 사익 추구 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을 추진한다. 불법 시설물이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주시는 산림 계곡, 하천구역, 구거, 세천 등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며, 무단 점유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단속 대상에는 평상, 천막, 그늘막, 건축물(공작물), 경작 및 식재 행위 등 불법적으로 설치된 시설물이 포함된다. 현장 중심의 조사를 위해 전담 단속반이 구성되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즉시 행정 조치가 이뤄진다. 우선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설 소유주가 자진 철거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명령에 불응하거나 반복적으로 불법 행위를 저지를 경우 변상금 부과, 고발,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조치가 시행된다. 불
제이앤엠뉴스 | 서천군은 지난 5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 유재영 부군수 등 임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들은 뒤, 2025년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두 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2026년 사업계획에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종목·단체·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지역 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3월 6일 서석면에서 447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첫 발대식을 열며 시작됐다. 이어 3월 25일까지 10개 읍면과 노인복지관에서 약 3,700명의 노인들이 참여하는 발대식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홍천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홍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노인복지관 등 세 곳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탁했다. 이들 기관은 총 64개 일자리 사업을 통해 6,188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홍천시니어클럽은 3월 10일 홍천읍을 시작으로 북방면, 남면, 두촌면, 영귀미면, 화촌면에서 6차례 발대식을 개최한다.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3월 6일 서석면을 시작으로 내촌면, 서면, 내면, 홍천읍, 화촌면, 두촌, 영귀미, 남면, 북방면 등에서 지역 역량을 활용한 일자리 발대식을 연다. 홍천군 노인복지관은 3월 11일 33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웃음 치료,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한 발대식을 마련했다. 발대식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안전 및 소양, 직무교육이 제공되어 일자리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의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내 경로당이 지난 7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개소식 현장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남기태 오포1동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소통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이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휴식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칠성 노인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오포자이디오브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장수석 수원영통구청장이 지난 6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가 개최한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관계자, 각 경로당 회장 등 160여 명이 모였으며, 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과 이오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영통구 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원로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이 마련됐다. 이어 지역사회와 노인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장수석 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소중한 주역이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생활 여가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생체친화적 디자인, 일본 장인정신, 친환경 철학이 결합된 도쿄의 새 랜드마크 도쿄, 2026년 3월 9일 -- 호텔 업계 비전가 배리 스턴리히트(Barry Sternlicht)가 설립한 미션 중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 호텔(1 Hotels)이 일본 내 호텔인 원 호텔 도쿄(1 Hotel Tokyo)의 공식 개관을 발표했다. 현재 투숙객을 맞이하고 있는 이 호텔은 아카사카 트러스트 타워(Akasaka Trust Tower) 상층부에 자리 잡은 하늘 위 안식처로, 황궁 정원, 도쿄타워, 도쿄 스카이라인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이 호텔은 자연 중심 디자인, 혁신적인 식음 콘셉트, 웰니스 중심 경험,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럭셔리 철학 등 원 호텔의 시그니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도쿄에 구현했다. 원 호텔 도쿄는 원 호텔과 일본을 대표하는 부동산 개발사 중 하나인 모리 트러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보행자 친화적인 환경에 사무실, 소매점, 문화 시설을 결합한 차세대 복합 허브인 도쿄 월드 게이트 아카사카의 핵심 시설이다. 아카사카는 도쿄의 문화와 비즈니스 중심에 위치
3종의 신규 장비 모델과 LGMG 프로케어 출시로 글로벌 확장 전략 강화 라스베이거스 2026년 3월 8일 -- 3월 7일 막을 내린 라스베이거스 CONEXPO-CON/AGG 2026에서 LGMG가 고소작업 플랫폼, 텔레핸들러, 자재 운반 장비 라인업에 걸쳐 3종의 신규 모델을 공개하면서 북미 시장 운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강화 성과를 강조하며 광산 장비 포트폴리오도 선보였다.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온 LGMG는 현지화 연구개발(R&D)과 시장 주도형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역별 성능 요구와 규제 기준에 맞춘 맞춤형 장비 개발이 이러한 노력을 잘 보여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계의 기능과 작동 성능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실시간 장비 시연과 스마트 작업 시뮬레이션 구역이 운영됐다 전시회 첫날 LGMG는 전용 발표 행사를 통해 125피트 텔레스코픽 붐 리프트, H1256 텔레핸들러, X7 시리즈 전동 카운터밸런스 지게차 등 신형 모델 3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소 작업,
제이앤엠뉴스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6일 단양군을 찾아 지역 현안 사업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 지사는 이날 대형 농특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지역사회 기부자, 6·25 참전 간호장교 등 ‘자랑스러운 군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오후에는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24개 마을 경로당을 연결한 체조교실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 김 지사는 각 경로당 어르신들과 실시간 영상으로 소통하며, 스마트경로당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 제고와 복지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다누리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사업 현장과 ‘단양형 스마트팜’ 조성 현장을 방문해 보육 관계자, 학부모 대표, 농업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미래농업 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기관·단체장, 직능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퍼포먼스, 도정운영방향 설명, 김 지사